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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비와별의 방송 보도소식

비와별닭갈비, 오는 8일 2016년 마지막 창업 설명회 개최

2016-11-29

비와별 닭갈비가 오는 12월 8일 오후 3시에 잠실 직영점에서 2016년 마지막 가맹점을 위한 

창업설명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비와별에서는 점주가 직접 인테리어 공사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가맹비 및 교육비를 면제해

주는 운영 방식으로 요즘 같은 불경기에 예비 창업자들에게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경제적 부담감을 줄여주자는 본사의 취지와 사업 철학이 담겨 있다고 한다.

 

 

 

 

비와별은 닭갈비의 본 고장으로 알려진 춘천 닭갈비로, 최근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건모가 

배우 한효주에게 선물하고 싶은 닭갈비로 소개된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춘천의 신생업체로 출발해 전국적 인지도가 부족한 상황임에도 맛 하나로 

매출이 올라 예약도 많이 잡히고 있다”며 “얼마 전 오픈한 석수역 가맹점은 테이블 16개로 

월 매출 8,000만원을 달성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창업 설명회에서는 비와별 닭갈비의 브랜드 소개와 함께 무료 시식 제공으로 

비와별이 자랑하는 전통 춘천 닭갈비 맛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정적인 시스템과 높은 매출에 대한 검증을 선보이고, 무분별한 가맹 개설을 막기 

위해 한 명에게만 그 혜택을 줄 것”이라고 한다.

 

창업설명회는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 한다.

 

임기성 기자  lgs@cctvnews.co.kr

 

 


 

[ 기사 원문 보기 ] ​https://goo.gl/ukPr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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